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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텐자 변화가 덜 느껴질 때
회차와 간격을 정하기 전에, 생각하신 만큼 달라지지 않았다고 느끼실 때 먼저 떠올려 볼 경우를 모았습니다.
| 이런 경우 | 덜 느껴지는 이유 |
|---|---|
| 염증이 남아 있었다 | 염증이 있으면 설정을 낮춰 진행합니다 |
| 깊이를 얕게 유지했다 | 첫 회는 반응을 보려고 얕게 잡는 경우가 있습니다 |
| 아직 몇 주가 지나지 않았다 | 진피가 차오르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|
| 회차가 한 번뿐이었다 | 패인 부위는 보통 회차를 나눠 진행합니다 |
덜 느껴지는 이유를 가르는 순서
변화가 덜 느껴질 때는 패인 자리의 종류를 다시 보고 깊이를 조정합니다.
회차를 쌓아 진행하는 방식은 한 번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. 간격을 지켰는지가 결과와 함께 붙어 있습니다.
간격이 벌어졌다면 회차를 더하기보다 간격부터 맞춰 다시 진행하는 편이 낫습니다.
회차를 잡는 기준
- 첫 회의 반응을 보고 다음 간격을 정합니다
- 자리마다 간격을 따로 잡습니다
- 쉬는 기간을 두고 다시 볼지 정합니다
- 다른 병원에서 받은 회차가 있는지 확인합니다
- 무엇이 남아 있는지 자리를 짚어 함께 확인합니다
- 지난 회차 날짜와 간격을 함께 확인합니다
- 같은 조건으로 찍은 사진이 있으면 비교합니다
- 고민이 한 가지인지 섞여 있는지 다시 나뉩니다
경과와 기간은 사람마다 다르고 피부 상태·병력에 따라 달라집니다. 실제 진행과 설정은 상담에서 확인한 뒤 정합니다.

